HISTORY

연혁

양주의 도심 사찰에서 월암산 자락의 도량으로.

  1. 오늘

    월암산 도량으로 정진

    월암산 보현사는 신도님들과 함께 절기·연중 법회와 이웃 회향을 이어가며, 모든 이에게 열린 도량으로 정진하고 있습니다.

  2. 2023~

    백석읍 홍죽리 월암산 자락으로 이전

    양주시 남면 상수리에서 백석읍 홍죽리 월암산 자락(권율로1123번길)으로 도량을 옮겨 새로운 길을 시작하였습니다.

  3. 2021.10

    양주경찰서 감사장 수상

    상진 스님(경승위원회장)과 석정 스님(총무)이 매월 청소년 법회를 통한 인성 함양 등 공로로 양주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하였습니다.

  4. 2018.12

    KNS뉴스통신 초대석

    주지 석정 스님이 KNS뉴스통신 초대석에 “서로 행복하게 하는 것이 포교이자 전법”이라는 발원을 전했습니다.

  5. 2014.07

    내외통신 보도

    “자비행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양주 보현사 석정 스님”으로 지역 언론에 소개되며 보현사의 회향 사업이 널리 알려졌습니다.

  6. 초창기

    양주시 남면 상수1리 보현사

    보현사는 경기도 양주시 남면 상수1리의 도심 사찰로 출발하였습니다. 결손가정 아동과 무의탁 어르신을 돌보는 자비행은 이때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 일부 시기·연도는 추후 사찰 공식 자료로 보강될 예정입니다.